TaxHong회계사 홍반장 & 샛별

위하고 기장에서 자주 하는 실수 모음, 상황별 정리

2026-10-10 · 회계 실무 · 회계사 홍반장 & 샛별
위하고 기장에서 자주 하는 실수 모음, 상황별 정리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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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고 기초 연재 1편부터 19편까지 「자주 막히는 곳」에서 반복해서 나온 실수를 상황별로 다시 묶었습니다. 어느 편에서 자세히 다루는지 함께 적었으니, 지금 막힌 문제와 비슷한 항목을 찾아 해당 편으로 가면 됩니다. 화면 이름은 WEHAGO Smart A 10 회계관리 매뉴얼 기준입니다.

1. 보고 있는 곳이 틀린 실수

가장 흔하고, 가장 늦게 발견됩니다. 화면 위의 회사, 기수, 기간 세 가지가 입력하려는 것과 같은지 먼저 봅니다.

2. 기초 정보가 흐트러진 실수

기초 정보는 한 번 틀어지면 이후 전표 전부에 번집니다.

3. 증빙과 전표 종류를 섞은 실수

4. 같은 거래를 두 번 넣은 실수

5. 자동 입력을 그대로 믿은 실수

6. 고친 뒤 확인을 생략한 실수

가장 아까운 실수입니다. 수정은 했는데 확인을 안 해서 같은 문제가 남습니다.

7. 고친 날의 점검 순서

전표를 한 건이라도 손댄 날은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1. 손댄 달의 차액전표를 돌립니다.
  2. 매입매출을 손댔다면 데이터 검사를 돌립니다.
  3. 합계잔액시산표에서 마이너스 잔액을 봅니다.
  4. 거래처가 걸린 계정이면 거래처원장에서 공란과 잔액을 봅니다.
  5. 통장을 전송했다면 통장 화면의 확정가능 0건을 확인합니다.

8. 개인사업자라면

이 목록의 대부분은 법인과 같습니다. 개인사업자는 여기에 인출금이 사업과 개인 지출을 가르는 자리라는 점이 더해집니다. 사업과 관련 없는 지출이 비용에 섞이는 실수가 가장 흔하니, 월말 점검 때 인출금 잔액과 거래처원장을 함께 훑어봅니다.

연재를 마치며

위하고는 자동으로 많은 것을 해 주지만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입력 전에 화면 위 세 칸을 보고, 입력한 뒤에는 차액전표와 시산표를 보는 습관 두 가지만 지켜도 위 목록의 상당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궁금한 점은 이 사이트의 「상담 신청」이나 메일(cpa@taxhong.com)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위하고 기장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
보고 있는 회사, 기수, 기간이 입력하려는 것과 다른 경우입니다. 다른 기수에 전표를 넣거나 조회 조건이 달라 자료가 없다고 오해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전표를 고친 날은 무엇을 확인하나요?
손댄 달의 차액전표, 매입매출을 고쳤다면 데이터 검사, 합계잔액시산표의 마이너스 잔액, 거래처원장의 공란과 잔액, 통장 전송분의 확정가능 0건을 봅니다.
차액전표가 0건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차액전표는 차변과 대변이 다른 전표만 찾습니다. 계정이 틀리거나 이중으로 들어간 전표는 시산표와 거래처원장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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